안전·기타 카테고리의 출산 준비물 14가지예요. 각 품목의 권장 수량과 구매 적기, 그리고 실제로 많이 고르는 제품을 유형별로 정리했어요.
광고 이 사이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없으면 곤란한 필수 품목
아기 몸에 열이 있는지 재는 기구예요. 예방접종을 한 날이나 아기가 평소와 달리 축 처질 때 가장 먼저 확인해요.
권장 수량 1개 · ⚠️ 열이 확인되면 자가 판단하지 말고 병원 안내를 따라 대응해요.
형편·취향에 따라 고르는 것
코가 막혀 잠도 수유도 힘든 아기의 콧물을 빨아내는 기구예요. 아직 코를 못 푸는 시기 내내 감기철마다 써요.
권장 수량 1개 · ⚠️ 세게 자주 빨아들이면 코 점막이 헐 수 있어 짧게 나눠서 해요.
아기 방의 온도와 습도를 숫자로 보여주는 기구예요. 옷을 몇 겹 입힐지, 가습기를 켤지 판단하는 기준이 돼요.
권장 수량 1~2개 · ⚠️ 에어컨 바람이나 햇빛이 닿는 자리에 두면 값이 크게 어긋나요.
방 안의 먼지와 미세먼지를 걸러내는 가전이에요. 창문을 열기 어려운 미세먼지 심한 날 환기 대신 돌려요.
권장 수량 1대 · ⚠️ 필터를 제때 갈지 않으면 오히려 오염된 바람이 나오게 돼요.
바닥에 깔아 아기가 뒤집고 기어다닐 때 충격과 냉기를 막아주는 매트예요. 생후 3~4개월쯤부터 쓰기 시작해요.
권장 수량 1개 · ⚠️ 얇은 매트를 딱딱한 바닥에 깔면 넘어질 때 충격을 못 막아줘요.
방 안 공기에 수분을 더해 습도를 40~60%로 맞추는 가전이에요. 난방으로 건조한 겨울밤 아기 코막힘을 덜어줘요.
권장 수량 1대 · ⚠️ 매일 물을 갈고 세척하지 않으면 세균이 그대로 공기에 퍼져요.
체온계·소독약·밴드·손톱가위처럼 급할 때 찾는 것들을 한 상자에 모아둔 거예요. 밤중에 헤매지 않게 해줘요.
권장 수량 1세트 · ⚠️ 해열제 종류와 용량은 소아과 지시대로만 쓰고 임의로 주지 않아요.
아기가 자는 방을 다른 방에서 화면으로 보는 카메라예요. 따로 재우기 시작하면 확인하러 들어가지 않아도 돼요.
권장 수량 1대 · ⚠️ 초기 비밀번호를 그대로 두면 영상이 외부에 노출될 수 있어요.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게 막아 두거나 경첩 쪽 틈을 덮어, 아기 손가락이 끼는 사고를 막는 물건이에요.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8개월 무렵부터 필요해지고, 바람에 문이 쾅 닫히는 집이라면 그전에도 써요.
권장 수량 2~4개 · ⚠️ 문을 완전히 닫히지 않게 막아 두면 화재 시 연기 확산을 막지 못하니, 잘 때 닫아야 하는 문에는 쓰지 마세요. 접착식은 시간이 지나면 떨어져 아기가 입에 넣을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붙어 있는지 확인하고, 떨어지면 바로 치우세요.
굳은 콧물을 불려 잘 나오게 코 안에 뿌리는 멸균 식염수예요. 콧물흡입기를 쓰기 직전에 함께 써요.
권장 수량 1개 · ⚠️ 누운 채로 세게 뿌리면 사레들 수 있어 사용법을 확인해요.
콘센트 구멍을 막고 가구 모서리를 감싸 다치는 걸 막는 안전용품이에요. 아기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 붙여요.
권장 수량 1세트 · ⚠️ 떼어낼 때 벽지나 가구 표면이 함께 뜯기는 접착 방식도 있어요.
주방이나 계단 입구를 막아 아기가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울타리예요. 혼자 이동하기 시작하면 위험한 곳을 나눠줘요.
권장 수량 1세트 · ⚠️ 압력식을 계단 위에 쓰면 밀렸을 때 함께 굴러떨어질 수 있어요.
아기 몸무게를 그램 단위로 재는 저울이에요. 수유량이 걱정될 때 집에서 잘 늘고 있는지 확인하려고 써요.
권장 수량 1대 · ⚠️ 집에서 잰 숫자로 부족하다 단정 말고 검진 때 상담해 보세요.
공기 중 습기를 빨아들여 눅눅함을 줄이는 가전이에요. 장마철에 빨래가 안 마르고 곰팡이가 도는 집에서 써요.
권장 수량 1대 · ⚠️ 물통을 오래 두면 냄새가 나고, 아기가 밀면 넘어질 수 있어요.
베베보드가 정리한 안전·기타 품목은 14가지이고, 그중 없으면 곤란한 필수는 1가지예요 — 체온계. 나머지는 형편과 생활 방식에 맞춰 고르시면 돼요.
이 분류는 임신 34주 무렵부터 사기 시작하면 넉넉해요. 늦게 사도 되는 것은 임신 104주 전후까지 미뤄도 괜찮아요. 품목마다 구매 적기를 표시해 두었으니 급한 것부터 보세요.
9가지가 중고로 사도 괜찮아요 — 체온계 · 온습도계 · 공기청정기 · 놀이매트(층간소음·안전매트). 짧게 쓰고 마는 물건이라 새것을 고집할 이유가 적어요. 다만 위생에 민감한 것과 안전 인증이 걸린 것은 새것을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