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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도우미, 실제로 내는 돈은 사는 곳에 따라 달라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국가가 소득 유형에 따라 값의 일부를 대 주고, 남는 것이 본인부담금이에요. 그런데 그 본인부담금까지 대 주는 지자체가 있어요 — 복지로에 등록된 것만 세어도 30곳이고, 그중 17곳은 90%까지 대 줘요. 단태아 첫째 표준 10일 기준 본인부담금이 0원에서 70만원까지 갈리는데, 사는 곳에 따라 그마저 거의 사라지기도 해요.

먼저, 국가가 대 주는 부분

서비스 총액에서 국가가 일부를 대고 나머지가 본인부담금이에요. 그 비율이 소득 유형(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갈려요. 2026년 단태아 첫째 표준 10일 기준으로 이래요.

A-가형 기초·차상위

서비스 116.5만원 · 정부 116.5만원 · 본인부담 0원

A-통합형 중위소득 150% 이하

서비스 146.4만원 · 정부 100.2만원 · 본인부담 46.2만원

A-라형 150% 초과·예외지원

서비스 146.4만원 · 정부 76.4만원 · 본인부담 70만원

둘째아 이상은 표준이 15일이라 총액과 본인부담이 그만큼 커져요. 기간을 5일 줄이거나 늘리면 또 달라져요. 여기에 아래의 지자체 지원이 더 붙어요.

기간은 태아 유형과 출산 순위로 정해져요. 복지로 원문에 적힌 표준 지원기간은 이래요.

이용자가 골라 5일 단축하거나 5일 연장할 수 있어요(삼태아 이상은 10일 단축·15일 연장).

소득 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가 원칙이지만, 그 기준을 넘어도 쌍생아·둘째아 이상·분만취약지 등은 지자체가 따로 기준을 정해 지원할 수 있다고 원문이 적고 있어요. 우리 집이 되는지는 관할 보건소에 물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그다음, 지자체가 본인부담금을 대 주는 곳 30곳

복지로에 등록된 것만 모았어요. 여기 없다고 지원이 없는 것은 아니고 등록이 안 됐다는 뜻이니, 우리 동네가 안 보이면 보건소에 직접 물어보세요.

도·시 전체에 적용되는 곳

강원특별자치도 도 전체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경상남도 도 전체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사업 본인부담금지원

경상북도 도 전체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인천광역시 도 전체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충청남도 도 전체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도우미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

시·군·구

광주시 경기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이천시 경기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거제시 경상남도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밀양시 경상남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양산시 경상남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대상 한정 —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산모 본인부담금 지원

의령군 경상남도

본인부담금의 50%까지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진주시 경상남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창녕군 경상남도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함양군 경상남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한도 60만원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합천군 경상남도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상주시 경상북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군위군 대구광역시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군위군 산모신생아 본인부담금 지원

도봉구 서울특별시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본인부담금 지원)

강화군 인천광역시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

고흥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본인부담금 확대 지원

순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추가지원

여수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추가 지원(자체)

영광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본인부담금 지원)

함평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본인부담금의 10%까지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본인부담금 지원

무주군 전북특별자치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장수군 전북특별자치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보령시 충청남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후조리비용 본인부담금 지원

부여군 충청남도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서산시 충청남도

본인부담금의 90%까지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음성군 충청북도

본인부담금 지원 있음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업 본인부담금 지원

그래서 얼마를 준비하면 되나

본인부담금은 소득 유형으로 한 번 갈리고, 사는 곳이 얼마나 얹어 주느냐로 또 갈려요. 그래서 하나의 숫자로 말할 수 없어요. 베베보드 예산 플래너는 이 항목을 본인부담금 기준으로 세고, 우리 동네 지원은 지역별 지원금에서 따로 확인하도록 해 두었어요.

우리 동네 산후 지원 보기 →

신청은 언제, 어디서

기간·기준은 복지로(보건복지부·한국사회보장정보원) 등록 자료 2026-08-22 기준이에요. 금액과 조건은 자주 바뀌니 신청 전에 보건소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은 얼마인가요?

2026년 단태아 첫째 표준 10일 기준으로 기초·차상위는 0원, 중위소득 150% 이하는 46만원대, 150% 초과 예외지원은 70만원이에요. 둘째아 이상은 표준이 15일이라 더 커져요. 여기에 본인부담금을 대 주는 지자체가 복지로 등록 기준 30곳 있고 그중 17곳은 90%까지 대 줘요 — 그래서 사는 곳을 확인하는 것이 먼저예요.

산후도우미는 며칠이나 쓸 수 있나요?

단태아 첫째는 10일, 둘째아 이상은 15일, 쌍태아는 15일, 삼태아 이상은 25일이 표준이에요. 본인이 골라 5일 단축하거나 5일 연장할 수 있어요(삼태아 이상은 10일 단축·15일 연장).

소득이 기준을 넘으면 못 받나요?

원칙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지만, 그 기준을 넘어도 쌍생아·둘째아 이상·분만취약지·장애인 산모 등은 지자체가 별도 기준을 정해 지원할 수 있다고 복지로 원문이 적고 있어요.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언제 신청해야 하나요?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어요. 미리 신청해 두면 원하는 제공기관을 고를 여지가 생겨요.

산후조리원과 산후도우미 중 뭐가 나은가요?

값 차이가 커요 — 조리원은 전국 일반실 2주 평균 372만원이고, 산후도우미는 국가 지원이 있어 본인부담금만 내요. 다만 그 본인부담금이 소득 유형과 사는 곳에 따라 갈려서 얼마나 차이 나는지는 집집마다 달라요. 잠을 확보하는 것이 급하면 조리원이, 위 아이가 있어 집을 비우기 어렵다면 도우미가 맞아요. 조리원은 2주가 기본이라, 2주를 채우고 나서 집에서 도우미를 쓰는 식으로 섞는 집도 많아요.

🎁 출산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가격대별로, 부부가 이미 샀을 것과 겹치지 않는 것만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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