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출산이면 다 한꺼번에 사야 할 것 같지만, 사실은 임신 주차에 맞춰 순서대로 준비하면 돼요. 지금부터 미리 사둘 것부터 출산 직후 챙길 것까지, 준비 순서대로 따라가 보세요. 각 품목을 누르면 유형별 추천 제품과 적정 가격대를 볼 수 있어요.
광고 이 사이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임신 24주 이전 — 튼살크림·서류·큰 품목 비교 등 여유 있게 시작 · 4가지
출산 뒤 2주 안팎을 머물며 산모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함께 맡기는 곳이에요. 준비물을 통틀어 가장 큰 지출이면서, 동시에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거예요 — 인기 있는 곳은 임신 6~8주에 이미 자리가 차요.
권장 수량 1곳 (보통 2주) · ⚠️ 보건복지부 집계 기준 전국 일반실 2주 평균은 372만원이고 지역차가 커요. 예약이 늦으면 값을 따질 자리조차 없어요.
배가 빠르게 커지는 시기에 배·허벅지·가슴에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보습 크림이에요. 임신 중기부터 써요.
권장 수량 1~2개 · ⚠️ 가려움이나 발진이 생기면 사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아보세요.
배를 받치고 다리 사이에 끼워 옆으로 눕기 편하게 해주는 긴 베개예요. 똑바로 눕기 힘들어지는 중기부터 써요.
권장 수량 1개 · ⚠️ 충전재가 적으면 금세 눌려 납작해지고 받쳐주는 힘이 사라져요.
무거워진 배를 아래에서 받쳐 허리로 가는 부담을 덜어주는 벨트예요. 오래 걷거나 서서 일해야 할 때 감아요.
권장 수량 1개 · ⚠️ 꽉 조이면 배가 눌리니 받쳐지는 정도로만 느슨하게 채워요.
25~33주 — 대부분의 준비물을 채우는 시기 · 32가지
아기를 태우고 밀고 다니는 이동 수단이에요. 병원 가는 길이나 산책처럼 계속 안고 있기엔 긴 외출에 써요.
권장 수량 1대 · ⚠️ 온라인 스펙만 보고 사면 무게와 접은 부피에서 후회하기 쉬워요.
아기가 태어나 처음 입는 옷이에요. 단추 대신 끈으로 여며서, 목을 못 가누는 신생아를 눕힌 채로 입히고 벗길 수 있어요.
권장 수량 3~5벌 · ⚠️ 새 옷에 남은 가공제 때문에 유아 전용 세제로 한 번 빨아 입히세요.
아기를 감싸 팔이 튀어 오르는 모로반사를 줄여 주는 천이에요. 재울 때뿐 아니라 안을 때 받치는 용도로도 하루 종일 써요.
권장 수량 3~4장 · ⚠️ 다리까지 곧게 펴서 조이면 고관절에 무리가 가요. 다리는 굽힌 상태로 두세요.
어른 이불과 분리해 아기만 눕히는 잠자리예요. 옆에서 자는 어른에게 눌리는 사고를 막아줘요.
권장 수량 1개 · ⚠️ 침대 안 인형·범퍼·두꺼운 이불은 얼굴을 덮어 질식 위험이 있어요
젖 닦고 얼굴 닦고 목욕 때 덮어 주는 얇은 면수건이에요. 하루에도 열 장씩 쓰고 바로 빨래통으로 가서 늘 모자라요.
권장 수량 20~30장 · ⚠️ 새 가제는 풀기가 남아 있어 서너 번 삶아 빨아야 물을 먹어요.
아기 옷·속싸개·침구를 빠는 세제예요. 출산 전 새 옷의 풀기를 빼는 첫 빨래부터 쓰게 돼요.
권장 수량 1개 · ⚠️ 세제를 많이 넣으면 헹궈도 남아 피부를 자극할 수 있어요
아기 빨래를 부드럽게 하고 정전기를 줄이는 용도예요. 쓰지 않는 집도 많아 급하지 않아요.
권장 수량 1개 · ⚠️ 유연제 성분이 남으면 수건·가제의 물 흡수력이 떨어져요
차에 아기를 태울 때 반드시 쓰는 좌석이에요. 퇴원하는 날 병원에서 집까지 오는 첫 이동부터 바로 필요해요. 여긴 신생아부터 4~7세까지 하나로 쓰는 카시트이고, 들고 내리는 바구니형은 '바구니 카시트' 품목에 따로 있어요.
권장 수량 1개 · ⚠️ 사고 이력을 알 수 없는 중고는 충격 흡수 성능을 믿기 어려워요.
아기를 가슴 높이까지 받쳐 주는 반달 모양 쿠션이에요. 한 번에 20~30분씩 하루 여덟 번 안아야 하는 손목과 허리를 지켜 줘요.
권장 수량 1개 · ⚠️ 쿠션 위에 아기를 눕힌 채 두면 얼굴이 파묻혀 질식 위험이 있어요.
퇴원길에 아기를 감싸 안는 큰 천이에요. 카시트에 태울 때도 위에 덮어 바람을 막아 줘요. 병원 문을 나서는 첫 이동부터 바로 쓰는 물건이에요.
권장 수량 1~2장 · ⚠️ 두꺼운 겉싸개를 입힌 채 카시트에 태우면 벨트가 헐거워져 위험해요.
아기가 하루 열여섯 시간 넘게 누워 있는 바닥이에요. 눌렸을 때 바로 되돌아오는 단단함이 중요해요.
권장 수량 1개 · ⚠️ 푹신한 매트리스에 엎드리면 얼굴이 파묻혀 질식 위험이 있어요
카시트째 들고 내릴 수 있는 신생아 전용 좌석이에요. 잠든 아기를 깨우지 않고 차에서 유모차로 옮길 때 써요.
권장 수량 1개 · ⚠️ 차 밖에서 오래 재우는 자리는 아니라 눕는 곳으로 옮겨 재워요. 베이스 값이 시트만큼 비싼 브랜드도 있어 총액이 두 배 넘게 갈려요.
아기에게 모유나 분유를 먹이는 병이에요. 모유 수유를 계획해도 유축한 젖을 먹이거나 아빠가 대신 먹일 때 최소 두 개는 써요.
권장 수량 2~6개 · ⚠️ 젖꼭지는 소모품이라 갈라지거나 늘어나면 2~3개월마다 갈아야 해요.
건강관리사가 집으로 와서 산모 몸 관리와 신생아 목욕·수유를 돕고 산모 식사와 세탁까지 맡아 주는 서비스예요. 국가가 소득 유형에 따라 서비스 값의 일부를 대 주고 나머지가 본인부담금인데, 그 본인부담금까지 대 주는 지자체가 있어 사는 곳에 따라 실제로 내는 돈이 크게 달라져요.
권장 수량 1회 (표준 10일) · ⚠️ 본인부담금은 소득 유형으로 갈려요 — 2026년 단태아 첫째 표준 10일 기준으로 기초·차상위는 0원, 중위소득 150% 이하는 46만원대, 초과 예외지원은 70만원이에요. 여기에 지자체가 본인부담금을 대 주는 곳이 있어 실제 부담은 또 달라져요.
씻은 젖병을 열이나 자외선으로 소독하고 말려 주는 가전이에요. 하루 예닐곱 개씩 나오는 젖병을 냄비에 삶는 수고를 덜어 줘요.
권장 수량 1대 · ⚠️ 이유식기·쪽쪽이까지 들어가는 크기여야 돌 이후에도 계속 써요.
목을 못 가누는 아기를 눕힌 자세로 씻기는 욕조예요. 등받이가 몸을 받쳐 한 손으로 씻길 수 있어요.
권장 수량 1개 · ⚠️ 몇 cm 물에서도 사고가 나요. 물 받는 동안에도 곁을 떠나지 않아요
요와 아기 사이에 까는 방수 패드예요. 기저귀가 새거나 게워내도 매트리스까지 젖지 않아요.
권장 수량 2~3장 · ⚠️ 코팅이 두꺼우면 등에 땀이 차요. 여름엔 면 요를 위에 덧깔아요
낮잠·유모차·카시트에서 두루 덮어주는 얇은 담요예요. 잠자리에서는 덮는 방식에 주의가 필요해요.
권장 수량 1~2장 · ⚠️ 무겁고 큰 이불은 얼굴을 덮을 수 있어 재울 때는 쓰지 않아요
가랑이를 스냅으로 잠그는 일체형 실내복이에요. 옷이 말려 올라가 배가 드러나지 않아서 배냇저고리 다음부터 계속 입혀요.
권장 수량 3~5벌 · ⚠️ 같은 사이즈만 한꺼번에 사면 절반은 못 입힌 채 작아져요.
기저귀 가는 자리를 정해두는 물건이에요. 방수 매트를 깔면 새는 사고에도 바닥이 젖지 않아요.
권장 수량 1개 · ⚠️ 갈이대에 눕힌 아기에게서 손을 떼면 순식간에 굴러 떨어져요
상의와 하의가 따로인 실내복이에요. 아기가 발을 차고 몸을 뒤집기 시작하는 두세 달 무렵부터 활용도가 올라가요.
권장 수량 2~3벌 · ⚠️ 허리 밴드가 아직 아물지 않은 배꼽 부위를 눌러 자극할 수 있어요.
목욕 직후 젖은 아기를 통째로 감싸는 모자 달린 타월이에요. 머리까지 덮여 체온이 덜 떨어져요.
권장 수량 2장 · ⚠️ 두꺼운 극세사는 잘 마르지 않아 눅눅한 냄새가 배기 쉬워요
젖병 바닥과 젖꼭지 구멍에 남은 분유 찌꺼기를 닦아 내는 솔이에요. 일반 수세미로는 병 바닥 모서리에 손이 닿지 않아요.
권장 수량 각 1개 · ⚠️ 솔 안쪽에 물이 고여 곰팡이가 생기니 두세 달마다 바꾸세요.
부기와 뭉친 근육을 풀어 주는 산후 전용 관리예요. 받을 생각이라면 출산 전에 미리 예약해 둬요 — 산후도우미가 집에 와 있는 시간에 맞춰 받는 편이 아기를 맡기고 몸을 맡길 수 있어 좋아요.
권장 수량 필요할 때 · ⚠️ 출산 직후나 상처가 아물기 전에는 받지 않아요. 시작 시점은 진료 때 의사에게 확인하세요.
젖병·젖꼭지와 아기 식기·쪽쪽이·치발기까지 한 통으로 씻는 전용 세제예요. 입에 직접 닿는 물건이라 헹군 뒤 잔여물이 적게 만들어져 있어, 아기 것만은 이걸로 쓰고 어른 그릇은 쓰던 주방세제를 그대로 쓰면 돼요. 따로 살 것이 아니에요.
권장 수량 1개 · ⚠️ 일반 주방세제로 씻으면 향이 젖병에 배어 아기가 거부하기도 해요.
신생아가 자기 얼굴을 손톱으로 긁는 걸 막아 주는 벙어리장갑이에요. 손톱을 깎아 주기 시작하면 쓸 일이 빠르게 줄어요.
권장 수량 2~3켤레 · ⚠️ 얼굴을 긁지 않게 하려고 쓰지만, 손으로 만지며 감각을 익히는 시기라 오래 씌워 두는 것은 권하지 않아요. 손톱만 짧게 깎아 주면 없어도 되는 집이 많아요.
아기 발이 차가워지는 걸 막는 양말이에요. 신생아는 발로 체온을 많이 뺏겨서 겨울이나 에어컨 바람이 닿는 곳에서 신겨요.
권장 수량 2~3켤레 · ⚠️ 발목에 붉은 자국이 남으면 조인다는 뜻이라 바로 바꿔 주세요.
머리로 빠져나가는 체온을 막아 주는 모자예요. 퇴원길이나 쌀쌀한 날 외출할 때 잠깐 씌우고, 집 안에서는 거의 안 써요.
권장 수량 1~2개 · ⚠️ 실내에서 계속 씌워 두면 체온이 올라 땀띠가 생길 수 있어요.
말린 젖병과 부속을 뚜껑으로 덮어 두는 보관함이에요. 먼지가 안 앉는 대신 통풍이 덜해, 물기를 완전히 뺀 뒤 넣어야 해요.
권장 수량 1대 · ⚠️ 덮개를 덮은 채 젖은 젖병을 넣으면 안이 습해져 곰팡이가 껴요.
아랫단이 치마처럼 트여 고무줄로 여미는 실내복이에요. 밤중에 기저귀를 갈 때 아랫단만 걷으면 돼서 손이 훨씬 덜 가요.
권장 수량 1~2벌 · ⚠️ 안아 올릴 때 밑단이 말려 올라가 다리가 그대로 드러나요.
씻은 젖병과 젖꼭지를 거꾸로 꽂아 물기를 빼는 거치대예요. 뚜껑이 없어 바람이 잘 통하고 빨리 마르는 대신, 싱크대 위 먼지에는 그대로 노출돼요.
권장 수량 1개 · ⚠️ 물받이에 고인 물을 안 버리면 며칠 만에 곰팡이가 생겨요.
끓는 물에서 젖병과 젖꼭지를 건져 내는 집게예요. 소독기 없이 냄비에 삶는다면 맨손으로는 꺼낼 수가 없어요.
권장 수량 1개 · ⚠️ 금속 집게는 열이 그대로 올라와 손을 데니 손잡이 재질을 보세요.
34주 이후 — 병원 갈 준비를 끝내는 시기 · 44가지
하루 8~12번 갈아주는 소모품이에요. 신생아 사이즈는 3~4주면 작아져서 처음엔 한두 팩만 두고 시작해요.
권장 수량 1~2팩 · ⚠️ 대량으로 사뒀다가 사이즈가 작아져 못 쓰는 경우가 가장 흔해요
기저귀 갈 때 엉덩이를 닦고 손·입가·바닥까지 훔치는, 하루 수십 장씩 쓰는 소모품이에요.
권장 수량 3~5박스 · ⚠️ 향·알코올이 든 제품은 엉덩이 발진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가슴에서 젖을 짜내는 기계예요. 젖이 뭉쳐 아플 때나 아기와 떨어져 있을 때, 아빠가 먹일 젖을 미리 모아 둘 때 써요.
권장 수량 1대 · ⚠️ 깔때기 크기가 안 맞으면 젖은 덜 나오고 통증만 생겨요.
아기 몸에 열이 있는지 재는 기구예요. 예방접종을 한 날이나 아기가 평소와 달리 축 처질 때 가장 먼저 확인해요.
권장 수량 1개 · ⚠️ 열이 확인되면 자가 판단하지 말고 병원 안내를 따라 대응해요.
출산 후 몇 주간 이어지는 오로를 받아내는 두껍고 긴 패드예요. 분만 직후 병실에서부터 바로 쓰기 시작해요.
권장 수량 2~3팩 · ⚠️ 한 시간 만에 다 젖을 만큼 출혈이 많으면 바로 의료진에게 알려요.
기저귀 닿는 부위가 빨개졌을 때 얇게 발라, 피부와 소변·변 사이에 막을 만들어주는 크림이에요.
권장 수량 1~2개 · ⚠️ 짓무르거나 3일 넘게 낫지 않으면 자가 관리 대신 진료를 받아요
목욕 후 물기를 닦고 바로 발라 수분을 가두는 아기용 보습제예요. 하루 한두 번 온몸에 펴 발라요.
권장 수량 1~2개 · ⚠️ 새 제품은 팔 안쪽에 조금 발라 하루 지켜본 뒤 온몸에 써요
신생아 손톱은 얇고 빨리 자라 제 얼굴을 할퀴어요. 주 한두 번 잘라줄 때 쓰는 작은 가위예요.
권장 수량 1세트 · ⚠️ 깊게 자르면 살이 파여요. 자는 동안 흰 부분만 조금씩 잘라요
아기가 매일 몇 방울씩 먹는 액상 영양제예요. 둘이 한 병에 든 제품이 많지만 성격은 달라요 — 비타민D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가 12개월 미만에 하루 400IU를 권하고, 특히 완전 모유수유아는 모유만으로 채우기 어려워 보충을 권해요. 유산균은 그런 권고가 아니라 배앓이나 변 상태를 보고 선택하는 쪽이에요.
권장 수량 1개 · ⚠️ 먹이는 양과 시작 시기는 소아과에서 확인하고 따르세요 — 비타민D는 많이 먹인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분유 수유량에 따라 필요한 양이 달라져요.
산모수첩·신분증·진료카드·보험 서류를 한 봉투에 모아두는 파우치예요. 입원 수속 창구에서 바로 꺼내 써요.
권장 수량 1세트 · ⚠️ 진통이 밤에 시작되면 서류 찾을 여유가 없으니 미리 챙겨둬요.
물을 담아 회음부에 뿌리는 작은 물병으로, 자연분만 후 소변을 볼 때 상처에 닿는 따가움을 줄이려고 함께 흘려 써요. 휴지로 닦기 어려운 며칠 동안 화장실 가는 일 자체를 견딜 만하게 만들어 주는 물건이에요.
권장 수량 1개 · ⚠️ 회음부 상처는 앞에서 뒤로만 처리해야 감염 위험이 줄어들어요. 물이 아닌 세정제를 쓰면 오히려 자극이 되고, 통증이 며칠 지나도 심해지거나 냄새·고름이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제왕절개라면 회음부 상처가 없어 필요 없을 수 있어요.
분유 탈 물을 40도 안팎으로 계속 유지해 주는 주전자예요. 버튼을 누르면 물이 나오는 자동 출수형과 따르는 주전자형이 있어요. 새벽에 우는 아기 앞에서 끓인 물이 식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돼요.
권장 수량 1대 · ⚠️ 물을 계속 데워 두면 물때가 껴서 주 1회는 세척해야 해요.
가슴 곡면에 맞춰 만든 젤팩으로, 냉동실에 넣으면 냉찜질용이 되고 전자레인지나 따뜻한 물에 데우면 온찜질용이 돼요. 산후 3~5일 젖이 돌면서 유방 전체가 단단하게 뭉치고 아플 때 수유 전에는 데워서, 수유 후에는 차갑게 해서 번갈아 대는 용도예요.
권장 수량 1세트(2개입) · ⚠️ 전자레인지로 데울 때 표시된 시간을 넘기면 젤 일부만 과열돼 얇아진 유방 피부에 저온화상이 생길 수 있으니, 데운 뒤 손등에 먼저 대 보고 사용하세요. 냉찜질은 맨살에 직접 대지 말고 얇은 수건을 한 겹 두르고 하며, 한쪽이 붉게 부으면서 열이 나고 몸살 기운이 있으면(유선염 의심) 찜질로 버티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해요.
기저귀·물티슈·여벌옷·젖병을 한 번에 담아 나가는 가방이에요. 외출할 때마다 짐을 새로 챙기는 수고를 덜어줘요.
권장 수량 1개 · ⚠️ 디자인만 보고 고르면 아기를 안은 채 한 손으로 여닫기 불편해요.
침대나 소파 위에 깔아 오로가 침구로 스며드는 걸 막는 60x90cm 크기의 일회용 방수 패드예요. 출산 직후부터 오로 양이 줄어드는 3~7일 사이에 가장 많이 쓰고, 제왕절개로 몸을 일으키기 어려운 동안에도 시트 전체를 갈지 않고 패드만 바꾸면 돼요.
권장 수량 10~20매 · ⚠️ 밑면이 방수 필름이라 시트 위에서 잘 미끄러져요. 일어설 때 패드가 딸려 밀리면 중심을 잃기 쉬우니 침대 난간이나 보호자를 잡고 움직이고, 젖은 패드는 오래 깔아두지 말고 바로 갈아 주세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통으로 씻기는 아기용 세정제예요. 손에 덜어 거품을 내 살살 문질러요.
권장 수량 1개 · ⚠️ 거품이 남으면 피부가 당겨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헹궈요
입원과 조리원 기간에 쓸 칫솔·치약·클렌저·기초 화장품을 여행용 크기로 덜어 담은 세트예요.
권장 수량 1세트 · ⚠️ 병실은 많이 건조해서 립밤과 보습제가 없으면 꽤 힘들어요.
가슴 부분에 트임이나 덧단이 있어 옷을 올리지 않고 수유할 수 있는 옷이에요. 조리원과 집에서 계속 입어요.
권장 수량 2~3벌 · ⚠️ 몸에 딱 붙는 디자인은 젖이 새면 바로 표가 나서 불편해요.
병실과 복도를 오갈 때 신는 슬리퍼예요. 병원·조리원에서 주는 곳도 있고, 밑창이 미끄럽지 않은 집 슬리퍼로 대신하는 집도 많아 꼭 새로 살 물건은 아니에요.
권장 수량 1켤레 · ⚠️ 밑창이 매끈한 슬리퍼는 젖은 병원 바닥에서 미끄러지기 쉬워요.
아기를 안기 전 손을 닦는 용도예요. 현관·기저귀 갈이 자리·외출 가방에 나눠 두면 손이 자주 가요.
권장 수량 2~3개 · ⚠️ 다 마르기 전에 아기 피부나 입에 닿지 않게 해요
아기 방의 온도와 습도를 숫자로 보여주는 기구예요. 옷을 몇 겹 입힐지, 가습기를 켤지 판단하는 기준이 돼요.
권장 수량 1~2개 · ⚠️ 에어컨 바람이나 햇빛이 닿는 자리에 두면 값이 크게 어긋나요.
누운 자세에서도 흘리지 않고 물을 마실 수 있는 컵이에요. 진통 중이나 수유하느라 못 일어날 때 계속 찾게 돼요.
권장 수량 1개 · ⚠️ 누운 채 일반 컵으로 마시면 사레들거나 침구를 적시기 쉬워요.
목욕물 온도를 숫자로 보여주는 온도계예요. 손 감각이 익숙해지기 전 37~38도를 맞출 때 써요.
권장 수량 1개 · ⚠️ 배터리형은 오차가 생겨요. 손목 안쪽으로도 꼭 같이 확인해요
기저귀·물티슈·발진크림을 한데 모아 갈이 자리 옆에 두는 수납함이에요. 밤중에 특히 편해요.
권장 수량 1개 · ⚠️ 너무 크면 자리만 차지해요. 기저귀 10장쯤 들어가면 충분해요
쓴 기저귀를 비닐로 감아 밀봉하는 휴지통이에요. 방에서 바로 버릴 때 냄새 차이가 커요.
권장 수량 1개 · ⚠️ 전용 리필만 되는 모델은 유지비가 본체값을 금방 넘어서요
배꼽 소독, 콧구멍·귓바퀴 정리에 쓰는 가는 면봉이에요. 퇴원 후 배꼽이 떨어질 때까지 자주 써요.
권장 수량 1통 · ⚠️ 귓속·콧속 깊이 넣으면 점막이 다쳐요. 보이는 곳만 닦아요
환자복 위에 걸쳐 입는 겉옷이에요. 냉방이 센 병실이나 검사실로 이동할 때, 면회객이 올 때 걸쳐요.
권장 수량 1벌 · ⚠️ 소매가 길고 헐렁하면 아기를 안을 때 얼굴을 덮기 쉬워요.
밤중 수유 때 켜는 작고 어두운 조명이에요. 방 불을 켜면 아기도 어른도 잠이 완전히 깨 버려서 은은한 빛만 필요해요.
권장 수량 1개 · ⚠️ 밤새 켜 두면 아기 수면 리듬을 방해한다는 의견이 많아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벌로 감싸는 겉옷이에요. 겨울에 태어났다면 퇴원하는 날부터 병원 밖에서 바로 필요해요.
권장 수량 1~2벌 · ⚠️ 두꺼운 우주복 위로 카시트 벨트를 채우면 실제로는 헐거워져 위험해요.
젖병과 부속을 물살로 자동 세척해 주는 기기예요. 하루에 예닐곱 번 손으로 솔질하던 시간을 통째로 덜어 줘요.
권장 수량 1대 · ⚠️ 고무 부속이나 젖꼭지는 손으로 씻어야 하는 제품이 많아요.
병상에서 멀리 떨어진 콘센트까지 닿는 2m 이상 충전 케이블이에요. 누운 채로 연락하고 사진 찍으려면 필요해요.
권장 수량 1~2개 · ⚠️ 멀티탭이나 문어발 사용을 막는 병원도 있어 먼저 확인해요.
병실에 함께 머무는 보호자가 쓸 세면도구와 갈아입을 옷이에요. 며칠 이어지는 입원 생활에 필요해요.
권장 수량 1세트 · ⚠️ 병원이 정한 상주 인원과 면회 시간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오로나 양수로 젖은 옷, 이미 쓴 속옷을 따로 담아두는 주머니예요. 퇴원할 때 깨끗한 짐과 섞이지 않게 해줘요.
권장 수량 2~3개 · ⚠️ 젖은 옷을 비닐에 오래 두면 냄새가 배니 집에 오면 바로 빨아요.
보호자가 간이침대나 의자에서 쪽잠을 잘 때 목과 허리를 받치는 쿠션이에요. 대기가 긴 분만 당일에 써요.
권장 수량 1개 · ⚠️ 짐 둘 공간이 좁은 병실이 많아 부피부터 생각해야 해요.
모유가 부족하거나 아직 안 나올 때 먹이는 0~6개월용 분유예요. 모유 수유를 계획해도 첫 며칠을 위해 한 캔 두는 집이 많아요.
권장 수량 1캔 · ⚠️ 분유 종류나 수유 방식은 병원·전문가와 상담해 정하기를 권해요.
코가 막혀 잠도 수유도 힘든 아기의 콧물을 빨아내는 기구예요. 아직 코를 못 푸는 시기 내내 감기철마다 써요.
권장 수량 1개 · ⚠️ 세게 자주 빨아들이면 코 점막이 헐 수 있어 짧게 나눠서 해요.
가운데가 뚫려 있어 앉을 때 회음부에 체중이 실리지 않게 해주는 방석이에요. 자연분만 후 앉아서 수유할 때 써요.
권장 수량 1개 · ⚠️ 통증이 계속 심해지거나 붓기가 늘면 방석보다 진료가 먼저예요.
브라 안쪽에 대어 저절로 새는 모유를 흡수하는 패드예요. 젖이 도는 시기에 옷과 침구가 젖는 걸 막아줘요.
권장 수량 1~2팩 · ⚠️ 젖은 패드를 오래 대고 있으면 유두가 짓무를 수 있어 자주 갈아요.
따뜻한 물에 회음부를 담가 씻는 대야예요. 자연분만 후 상처 부위를 관리하느라 퇴원 후에도 한동안 써요.
권장 수량 1개 · ⚠️ 물 온도와 횟수는 병원 안내를 따르고 뜨겁게 하지 않아요.
수유로 트고 갈라진 유두에 바르는 크림이에요. 젖을 물릴 때마다 아픈 수유 초기 몇 주를 넘기는 데 써요.
권장 수량 1개 · ⚠️ 상처가 깊어지면 크림보다 수유 자세를 봐줄 상담이 먼저예요.
출산 후 늘어난 배와 허리를 감싸 받쳐주는 밴드예요. 앉았다 일어설 때 배가 당기는 느낌을 덜어줘요.
권장 수량 1개 · ⚠️ 언제부터 얼마나 착용할지는 병원 안내를 따르는 게 좋아요.
카시트에 아기가 파묻힐 때 머리와 몸통 양옆을 받쳐주는 쿠션이에요. 목을 못 가누는 시기 차량 이동에 써요.
권장 수량 1개 · ⚠️ 타사 쿠션을 끼우면 벨트 위치가 틀어져 안전 인증이 무효가 돼요.
산후에 유난히 시린 발을 감싸는 두툼한 양말이에요. 냉방이 센 병실과 조리원에서 계속 신고 지내요.
권장 수량 1세트(4~6켤레) · ⚠️ 병실 바닥은 미끄러워서 밑면 처리가 없으면 넘어지기 쉬워요.
진통 중이나 수유할 때 흘러내리는 머리를 묶어 올리는 소품이에요. 땀이 나고 두 손이 바쁜 순간에 쓸모가 커요.
권장 수량 2~3개 · ⚠️ 너무 조이는 헤어밴드는 오래 하고 있으면 두통이 오기 쉬워요.
출산 후 몇 주 — 실제로 써 보고 정하는 것 · 10가지
아기를 몸에 밀착시켜 안는 띠예요. 두 손이 자유로워져서 집안일을 하거나 유모차가 못 가는 길을 걸을 때 써요.
권장 수량 1개 · ⚠️ 아기 코와 입이 가려지지 않게 얼굴이 늘 보이는 자세로 안아요.
팔만 내놓고 입는 조끼형 이불이에요. 아기가 발로 차도 벗겨지지 않아 이불 없이 재울 수 있어요.
권장 수량 1~2개 · ⚠️ 목·팔 구멍이 크면 안으로 얼굴이 들어갈 수 있어 사이즈를 맞춰요
지퍼나 벨크로로 잠가서 아기를 감싸는 속싸개예요. 천을 접어 여미는 요령이 없어도 밤중에 한 번에 채울 수 있어요.
권장 수량 1~2개 · ⚠️ 몸에 헐렁하면 천이 얼굴을 덮을 수 있어 사이즈가 안전과 직결돼요.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게 막아 두거나 경첩 쪽 틈을 덮어, 아기 손가락이 끼는 사고를 막는 물건이에요.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8개월 무렵부터 필요해지고, 바람에 문이 쾅 닫히는 집이라면 그전에도 써요.
권장 수량 2~4개 · ⚠️ 문을 완전히 닫히지 않게 막아 두면 화재 시 연기 확산을 막지 못하니, 잘 때 닫아야 하는 문에는 쓰지 마세요. 접착식은 시간이 지나면 떨어져 아기가 입에 넣을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붙어 있는지 확인하고, 떨어지면 바로 치우세요.
외출지 수유실이나 카페 소파에 깔고 기저귀를 가는 방수 매트예요. 접어서 기저귀가방에 넣고 다녀요.
권장 수량 1개 · ⚠️ 천으로만 된 제품은 새어 나온 오염물이 그대로 배어들어요.
외출 중 분유 탈 뜨거운 물이나 짜둔 모유의 온도를 지켜주는 파우치예요. 진료 대기처럼 긴 외출에 써요.
권장 수량 1개 · ⚠️ 분유를 미리 타서 넣어두면 상하기 쉬우니 물과 분말을 따로 담아요.
아기를 비스듬히 눕혀 흔들어주는 의자예요. 밥 먹거나 씻는 짧은 시간에 아기를 눕혀둘 곳이 돼요.
권장 수량 1개 · ⚠️ 바운서에서 잠들면 고개가 숙여져 숨길이 눌려요. 옮겨 눕혀요
외출할 때 분유 탈 뜨거운 물을 몇 시간씩 따뜻하게 들고 다니는 보온병이에요. 차 안이나 카페에서 물을 못 구할 때 써요.
권장 수량 1대 · ⚠️ 전날 담은 물은 그대로 두지 말고 나갈 때마다 새로 끓여 담으세요.
기저귀 두세 장과 물티슈만 넣어 다니는 작은 파우치예요. 잠깐 나갈 때 가방 대신 들어요.
권장 수량 1개 · ⚠️ 너무 크면 기저귀가방과 겹쳐서 결국 하나만 들고 다니게 돼요
나들이나 가족 모임처럼 사람을 만날 때 입히는 차려입은 옷이에요. 백일 무렵 외출이 시작되면 한두 벌쯤 필요해져요.
권장 수량 1벌 · ⚠️ 미리 사 두면 계절이나 사이즈가 어긋나 한 번도 못 입혀요.
나머지 57가지는 정해진 순서가 없어요 — 아기를 보고 필요해지면 그때 사면 되는 것들이에요. 전체 품목 목록에서 보기 →
임신 14주 무렵이 첫 적기예요. 그 전에는 준비물보다 보건소 임산부 등록, 엽산 복용, 회사에 알릴 시점 정하기 같은 행정이 먼저예요. 너무 일찍 사두면 사이즈나 계절이 안 맞아 못 쓰는 일이 생겨요.
큰 지출부터 비교를 시작하세요. 카시트·유모차는 고르는 데 시간이 걸리고 가격 차이도 커서 임신 중기부터 알아보는 편이 좋아요. 실제 구매는 임신 30주 전후여도 늦지 않아요.
출산가방이에요. 진통이 오면 가방 하나 들고 나가야 해서 그날 챙길 수가 없어요. 임신 34~36주가 싸기 좋은 시기예요. 산모·아기·보호자 몫을 나눠서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