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냇저고리 몇 벌 사지?" 는 품목 수만큼 반복되는 질문이에요. 베베보드가 정리한 147가지의 권장 수량을 분류별로 모았어요. 넉넉히 사두는 것보다 모자라면 그때 더 사는 편이 나아요 — 아기 체격과 세탁 주기에 따라 필요한 수가 크게 달라지니까요.
1~2팩 — 하루 8~12번 갈아주는 소모품이에요. 신생아 사이즈는 3~4주면 작아져서 처음엔 한두 팩만 두고 시작해요.
3~5벌 — 아기가 태어나 처음 입는 옷이에요. 단추 대신 끈으로 여며서, 목을 못 가누는 신생아를 눕힌 채로 입히고 벗길 수 있어요.
2~6개 — 아기에게 모유나 분유를 먹이는 병이에요. 모유 수유를 계획해도 유축한 젖을 먹이거나 아빠가 대신 먹일 때 최소 두 개는 써요.
3~5박스 — 기저귀 갈 때 엉덩이를 닦고 손·입가·바닥까지 훔치는, 하루 수십 장씩 쓰는 소모품이에요.
3~4장 — 아기를 감싸 팔이 튀어 오르는 모로반사를 줄여 주는 천이에요. 재울 때뿐 아니라 안을 때 받치는 용도로도 하루 종일 써요.
20~30장 — 젖 닦고 얼굴 닦고 목욕 때 덮어 주는 얇은 면수건이에요. 하루에도 열 장씩 쓰고 바로 빨래통으로 가서 늘 모자라요.
3~5벌 정도면 충분해요. 아기가 태어나 처음 입는 옷이에요. 단추 대신 끈으로 여며서, 목을 못 가누는 신생아를 눕힌 채로 입히고 벗길 수 있어요. 세탁 주기가 짧으면 조금 더 넉넉히 두세요.
2~6개가 일반적이에요. 아기에게 모유나 분유를 먹이는 병이에요. 모유 수유를 계획해도 유축한 젖을 먹이거나 아빠가 대신 먹일 때 최소 두 개는 써요. 수유 방식(모유·혼합·분유)에 따라 달라지니 처음엔 적게 시작해 보세요.
아니에요. 아기 체격과 기질에 따라 실제로 쓰는 수가 크게 달라지고, 개봉하면 반품이 어려워요. 처음엔 권장 수량의 최소치로 시작하고 모자라면 그때 더 사는 편이 나아요.